브레이크 없이 달리는 코스피
토사장이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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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경마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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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많이 오른 코스피가 2월은 쉬어 갈 수 있다고 보고 현금 비중을 늘려야 한다는 의견도 일부 있었지만 코스피 브레이크 없이 질주 합니다. 2월 11일 구정 휴일을 앞두고 외인, 기관 양매수로 1% 올랐습니다. 금융주, 현기차, 원자력, 일부 바이오 주식이 강하였습니다. 삼성전자는 양전하였으나 하이닉스는 양전하지는 못하였습니다
출처 야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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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코스피 작년에 이어 연초부터 27% 올라 전세계 주요 증시중에 선두입니다. 그 여파로 코스피를 무시하던 야후 파이낸스도 아시아 주식 배너에 코스피를 포함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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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야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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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은 1월 하순 크게 반등하였다가 2월은 횡보하고 있습니다. 다만 정부가 코스닥 활성 정책을 위해 액티브 펀드를 내고 부실 동전기업 퇴출로 조만간 다시 반등할 전망입니다.
출처 야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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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미국 증시는 올해 와서 산타랠리도 없이 횡보합니다. 트럼프 노이즈로 미국 기업들의 투자가 불안정하고 외국 투자자들도 미국 채권 및 주식 비중을 줄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트럼프와 미국 하원간에 캐나다에 대한 관세에 대해 충돌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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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야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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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투자할 수 있는 MSCI 한국 지수인 EWY는 연초부터 32% 올랐습니다. 그곳에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오늘 미국 주식시장에서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가 반등하면서 오늘 4% 넘게 반등하고 있습니다.
출처 핀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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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1일 미국 증시 장 시작전 발표된 고용지수가 생각보다 강하고 실업률도 소폭 줄어 향후 연준의 금리 인하가 늦어질 것이 예상되면서 지수는 혼조세입니다. 다만 인공지능 투자는 서로 뒤쳐 지면 죽는 쥐 싸움처럼 되면서 하이퍼스케일러의 주가는 부진하지만 반도체 주가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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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국장은 월간옵션 만기이지만 이런 분위기면 또 상방 사이드카가 발동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구정전에 주식 비중을 구태여 줄일 필요 없이 그냥 가지고 가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상반기 말 코스피 6000, 코스닥1300, 하반기 말 코스피 7000, 코스닥 1500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러한 강세장에서는 트레이딩보다는 엉덩이 무겁게 들고 가는 사람들의 수익이 더 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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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면 코스피는 향후 2-3년 이상 더 진행될 인공지능 붐에서 가장 수혜를 받을 반도체, 전력기기, 원자력 분야 비중이 커서 전세계 증시를 최소 내년까지는 주도할 전망입니다. 지수를 투자하는 수동적 투자자는 미장보다는 코스피가 안정적인 수익을 줄 것입니다. 코스닥도 정부의 정책이 효과를 내는 2월 하순부터는 다시 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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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분산투자로 성투하시기 바랍니다. 잘 모르면 코스피200, 코스닥150을 반반 가지고 가는 것도 한 방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