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35 근황


F-35 근황

노오오옹오오 0 18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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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ailydefense.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4


미국이 자랑하는 세계 최강의 5세대 스텔스 전투기 F-35가 이른바 ‘눈’이 없는 상태로 군에 인도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 차세대 레이더 개발이 당초 계획보다 늦어지면서, 기체 성능을 뒷받침할 핵심 장비 대신 무게중심을 맞추기 위한 밸러스트(평형수 또는 모래주머니 역할을 하는 추)를 채운 채 비행에 나서고 있는 것이다.

현지 시간 10일 외신과 방산 업계에 따르면, 미 공군은 최근 인도받는 신규 F-35 기체들에 최첨단 AN/APG-85 레이더를 장착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당초 2025년부터 적용될 예정이었던 이 레이더는 기술적 난제와 부품 공급망 문제로 생산이 지연되고 있다.

문제는 기체 설계의 변화다. 최신 공정인 ‘로트(Lot) 17’ 이후 생산되는 기체들은 차세대 레이더 장착을 전제로 내부 마운트 시스템이 변경됐다. 기존에 사용하던 AN/APG-81 레이더와는 규격이 맞지 않아 임시방편으로라도 구형 레이더를 달 수 없는 구조다. 결국 록히드마틴은 레이더가 들어갈 자리에 장비 대신 금속 덩어리 등 밸러스트를 넣어 기체 밸런스를 맞춘 상태로 출고를 강행하고 있다.

제조사인 록히드마틴과 미 공군은 레이더가 없는 상태에서도 전투기가 데이터 링크 시스템을 통해 작전 수행이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뭔 개소리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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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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