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는 최악의 주식은 바로 이거임
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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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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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저 주식으로 얼마를 벌었냐 잃었냐 이건 따지지말고
그냥 주식 자체만 놓고 생각해보면
정말 최악의 주식임.
일단 주인이 매번 바뀜 사실상 없는거나 마찬가지
그 주인의 성향에 따라 양쪽에서 서로 다른 배임을 강요함
한쪽은 적자를 강요함 물가 서민 안정 외치면서
한쪽은 원전 외치면서 한전에게 모든 리스크 부담 다 떠안고 뒤에 따라가는 대기업 이익 챙겨줌 그리고 자기 치적을 위해서 이익이 아닌 빠른 성과를 위해서 불합리한 부실계약 하게 함. 어짜피 손해는 다 한전이 볼테니
여기에 엄청난 적자를 보면 방만한 경영 외치면서 알짜 자산 팔게 만듬
본인들이 적자를 떠넘긴거데 ...책임은 한전에게 ㄷㄷㄷ
가장 대표적인게 삼성동 부지 현대가 얼마나 비싸게 샀는지가 중요한게 아님 그 땅은 돈의 가치를 뛰어넘는 땅
돈이 있어도 못사는 강남 삼성동에 대규모 부지를 ...팔게 만들었다는거
게다가 탈원전이니 신재생이니 외치면서 한전에 엄청난 적자를 보게 만들며서도 요금은 안올림
올리려면 공기업은 적자가 당연하다 하면서 누구도 책임은 안짐.
그리고 모든 탓은 그 주식을 산 주주 니 잘못으로 몰아감.
ㄷㄷㄷㄷㄷㄷ
요금을 합리적으로 올려서 전력 , 발전 이 중요해진 시대에 큰 기업을 만들어 그 이익을 공공에 선순환 하는게 아니라
이익 나면 이제 왜 한전이 이익을 내냐 유가가 이렇게 내렸느ㅜㄴ데 왜 요금이라이 연동안하냐
산업경쟁력 없다면서 허구헌날 요금 인하 기사 쏟아냄 ㄷㄷ
손해일때는 그런 말 없더니..
이제 럼프형이 유가 멱살 잡고 내린덕에 많은 이익이 나는데 영업이익이 10조 넘어 20조 가네 마네 하는데
여전히 시총은 40조 ㅎㅎㅎㅎㅎㅎ
부채는 200조 ....
이익이 나면 국민 기업 등골빼먹는다고
손해가 나면 방만하게 경연한다면서
배당을 주면 요금 올려주니 돈잔치 한다고
자본주의 국가에서 주식시장에 상장된 회사가 이럼
모두 다 각장의 위치에서 각자으 방법오르 배임을 강요하고 모든걸 다 한전 그리고 주주탓 함
개노답임
절대 사지 말아야 함....이 주식은 진짜 최악의 주식임을
21년부터 들고 잇으면서 내가 얼마를 벌들 느낀 바임...
상법 개정을 해도 이건 소용 없을거임.
전 한전을 마지막으로 다시는 국장 안할거임 ㄷㄷㄷㄷㄷ
억울하다는 말도 이제 안 함
저걸 산 내 책임 내 잘못이지만 결과각 좋ㅇ늬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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