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육걱정없는세상]수학을 포기하는 원인, 과도한 난도와 상대적...


[사교육걱정없는세상]수학을 포기하는 원인, 과도한 난도와 상대적...

졸업한지15년 0 5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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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설문은 2025년 11월 17일부터 11월 28일까지 진행하였으며 설문에는 총 6,652명(△초·중·고 학생 6,358명 △초중고 교사 294명 △초중고 학교 150개교)이 참여하였음.

▲ 설문 결과, 수포자 비율(초6: 17.9%, 중3: 32.9%, 고2: 40%)이 2024년 국가수준학업성취도평의 수학 기초학력수준미달 비율보다 무려 2~3배 이상 높은 수치임. 지난 2021년 수포자 비율과 비교해 4년 만에 무려 약 10% 폭증한 것으로 나타남. 설문조사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음.

[설문결과①] 학생 80.9%가 과도한 스트레스를 겪고 있으며, 교사 80.7%가 학생들의 수학 포기 문제를 매우 심각하게 인식함.

[설문결과②] 수학을 포기하는 주된 원인으로 학생의 42.1%는 ‘어려운 수학 문제 때문에’, 교사의 44.6%는 ‘누적된 학습 결손 때문에’라고 응답함.

[설문결과③] 학생의 64.7%가 수학 사교육을 받고 있으며, 이중 32.8%가 수학시험을 잘보기 위해 수학 사교육을 받고 있음. 또한 수학 사교육을 받는 학생 중 85.9%의 학생이 선행학습을 경험하고 있으며, 선행학습을 경험한 학생 중 30.3%는 사교육에서의 선행학습 내용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응답함.

[설문결과④] 교사는 ‘학교 수학 수업 이해’(60.2%)와 ‘학교 수학 평가 대비’(46.3%)를 위해 사교육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하였음. 특히, 고교 교사 70.4%는 수능 킬러문항 대비를 위해 사교육이 필수적이라고 응답함.

[설문결과⑤] 교사는 수포자 지도의 어려움으로 △학생 간 수준 차이 △학생들의 학습 무기력 △교사의 지도 시간 부족이라고 하며 수포자 예방을 위해 △학생 맞춤형 소그룹 수업 강화 △기초 학력 진단프로그램 확대 △변별력을 완화한 학교 평가 및 수능 제도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함.

[설문결과⑥] 교사들은 고교 내신의 완전 절대평가 전환(42.6%)과 수능의 절대평가 전환(20.5%)이 필요하다고 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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