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금 주휴수당 안주던 사장님한테 돈 받은썰
스트렙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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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1년 2개월동안 인천부평역 지하1층 식당가에서
하루5시간30분 짧게 일했고 지하상가휴일일때만
2주에 한번 쉬고있했어요.같이 일했던 중국여자가
못나오는날이나 중국 가는날이있으면 하루 11시간 일한적도 있고요. 일하면서 한번도 빠진적 없이 일했어요.
그러다 갑자기 사장님이 가게를 같이일했던 언니한테
인수했는데 그 얘길 가게 넘기는 3일전에 말했어요
마지막날에 퇴직금 달라니깐 본인는 25년 일하는동안
퇴직금 준적이 없데요 ㅋㅋ
참고로 지금는 사장님이 손땠지만 오래 운영한가게 하나 더있어요
저는 퇴직금만 주면 깔끔히 끝낼라고 했는데..이런사람은 또 어디가서 양아치짓 할거 같아서..
15일후 노동청에 근로계약 안쓴거랑. 해고예고수당 .주휴수당 3가지 신고했어요.
며칠뒤 사장님한테 전화오는거 안받았더니 노동부랑 연락주고받고 하다 결론는 해고예고수당빼고 다 받았습니댜.
참고로 법률구조공단까지 넘어가서 받은적도있어요
저는 좀 일한거 못받아서 노동청 가서 받은적이많아요
무튼 돈 받고 이틀이나 지났나 문자하나가 옵디다..
아니 누가보면 제가 일부러 돈 삥뜯는줄
문장 하나하나 주옷같고 찌질찌질해서 못봐줄거같아요
답장는 안했어요..한번 더 문자 오면 퇴직금 주휴수당 받으라고 댜른직원한테 달려가서 말해줄뻔..
참고로 댜른직원는 10년 이상넘었어요. 햐
저야말로 망치로 머리를 맞는너낌
언제 제 정신이 돌아올지...
그리고 전에 글 삭제했는데 위로해주신 몇몇분 감사합니다..이글도 언데 삭제할지..모르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