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의 마케팅


가난의 마케팅

원양어선 7 13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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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가난은 게으르고, 나태함의 결과물인데

 

나태하고 게으른자는 인성이 좋지않음

 

무료주차장을 가보면 유료주차장에 비해 항상 거지같은 주차가 많고

 

무궁화호를 타보면 ktx에 비해 이상한 빌런이 많고

 

공무원 중 사회복지직이 최고로 힘듦

 

과거 초중고시절 교과서에서부터 

흥부와 놀부

콩쥐팥쥐

신데렐라 등등  

가난은 선하다라고 마케팅 되어 왔음

 

가난한자는 결코 선하지 않음

7 Comments
워낭소님 1시간전  
공감되기도하고..참....
여고생명력착취 1시간전  
이런걸 일반화의 오류 쩐다 라고 하나요? ㅋㅋㅋㅋ
좆커 1시간전  
저도 병원에서 일하면서 생각이 많이 바뀌었어요. 어쩌면 가난의 민낯은 민폐일수도 있다는


세상은 경험한것만큼 보는것 같습니다.
짱구는목말라 1시간전  
병먹금





국게 병신입니다.
아케나이트토끼 1시간전  
동의합니다.





태어나서 청년기까지의 가난은 부모책임





20세 이후의 가난은 본인책임








가리지않고 뭐든 열심히 한눈팔지 않고





성실히 하면 밥은 먹고삽니다.





물론 서울 강남을 제외한 곳에서





국민평형 아파트도 장만가능
오즈의맙소사 1시간전  
일반화의 오류입니다. 부자도 선한 사람 악한 사람이 있고 가난해도 선한 사람 악한 사람이 있습니다.
분노도계획적으로 1시간전  
임대주택 관리직원이 제일 힘든 직업 중에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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