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정기세차 중 말없이 집에 가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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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회 정기 세차를 받고 있습니다.
일요일에서 월요일에 넘어가는 새벽에 세차를 해주시고, 2023년 12월부터 받았고 한번도 컴플레인 있던 적이 없습니다.
주변사람들한테 홍보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어제는 지인들이 저녁 7시 30분에 놀러왔고
제 차는 세차중이였습니다.
11시 30분에 지인들이 집에 갈 때 전화로
"ㅇㅇ아 저 차 세차 한 거 맞아? 이상해" 하면서 사진을 보내줬습니다.
(어제 밤 10시 43분 경 제 지인이 찍어서 저에게 보내준 사진)
2년 넘게 거래했던 곳이라 아무런 의심?없이
"세차 중 아니실까?" 했더니 세차 차도 없다고 했는 데
제가 "원래 새벽에 하는 세차니까 새벽까지 다 끝내주실거 같아~ 알아서 잘 해주실거야" 하규 넘겼고 정액권 안드린 게 생각나서 카카오페이로 송금했습니다.
그 때까지도 특별한 말 없으셔서 딱히 걱정없이 자고 오늘 출근하려 차가 엉망이였습니다.
(오늘 아침 8시에 제가 찍은 사진)
그래서 오늘 아침에 제가 카톡을 보냈는 데,
거래가 끊겼네여..... 원래 세차 도중 집에 가기도 하시나여..
제가 말을 잘 못 한 건지.......
저는 세차 안해도 되는 데, 먼저 특이사항을 안내해주지 않은 거에 불편함을 느꼈어요..
월요일 아침부터 차 상태가 더 더러워져있어서
미리 안내라도 해줬으면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