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보내드리고 왔습니다.


어머니 보내드리고 왔습니다.

요남 7 27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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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4남매 키우며 고생만 하시다 마지막까지 병마와 싸우시다 힘드시게 떠나셨네요.. 세월이 참 무심합니다. 잘못들으시는 청각장애 거동도 불편하신 아버지 홀로 고향에 계시는데 마음이 영 아니네요 어머니 보고싶습니다. 꿈에 한번 나와주세요.. 사랑합니다. 못난 자식 용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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